(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관악구는 29일 관내 143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143번 확진자는 지난 28일 관내 14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양성판정 통보를 받은 143번 확진자는 서울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구는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즉시 공개하겠다"면서 "확진자 자택과 주변 지역 방역·소독도 예정돼 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