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와 방학...'직격탄' 맞은 대학상권뉴스1 제공2020.07.29 | 14:25:40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방학 여파로 대학가가 경영난을 겪고 있다.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138만4000명으로 집계, 1년 전보다 20만명 감소한 수치다. 2020.7.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