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경영난에 빈 점포 늘어나는 대학가뉴스1 제공2020.07.29 | 14:33:18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의 한 매장에 '임대문의' 안내문이 걸려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방학 여파로 대학가가 경영난을 겪고 있다.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138만4000명으로 집계, 1년 전보다 20만명 감소한 수치다. 2020.7.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인사] 뉴스1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