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실전같은 도심 붕괴사고 대비 훈련'뉴스1 제공2020.07.29 | 15:05:39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소방대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한 아파트에서 열린 풍수해 도심 붕괴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에서 벽을 파괴하는 천공 훈련을 하고 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0월 31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하고 신속대응을 통해 시민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7.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