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풍수해 붕괴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뉴스1 제공2020.07.29 | 15:13:18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소방대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붕괴사고 대비 특별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0월 31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하고 신속대응을 통해 시민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7.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