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천 노게임으로 발길 돌리는 야구팬들뉴스1 제공2020.07.29 | 20:01:02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노게임이 선언되자 야구팬들이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0.7.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난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840㎜ 폭우에 경남 피해 확산…박완수 "장비 총동원해 복구"[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