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박원순 성추행 의혹' 직권조사팀 꾸린다(상보)김유림 기자2020.07.30 | 13:57:52가-100%가+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6차 상임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직권조사'를 하기로 결정했다.인권위는 오늘(30일) 오전 비공개로 진행된 상임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직권조사 의결의 건'을 논의한 결과 직권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인권위는 별도로 직권조사팀을 꾸려 직권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박 전 시장에 의한 성희롱 등 행위, 서울시의 피해 묵인·방조와 그것이 가능했던 구조, 성희롱 등 사안과 관련된 제도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개선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