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3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오전 0시보다 2명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명의 감염 경로는 현재 확인 중이라고 서울시는 전했다.
서울시 신규 확진자는 지난 30일까지 6일 연속 한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25일 7명을 시작으로 9명(26일)→6명(27일)→9명(28일)→3명(29일)→8명(30일)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