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비 하나에 엇갈리는 희비뉴스1 제공2020.07.31 | 21:13:02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8회말 1사 1루에서 LG 정주현의 좌익수 방면 깊숙한 타구가 한화 이용규에게 잡히자 외야 야구팬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020.7.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中·러는 배후 공개…'여론조작' 한국 유튜브는 깜깜이 삭제용인시, 풍덕천동 회전교차로·도로 구조 개선…5.5억 투입'수원 국가유산 야행' 30일까지 연장…관광객 발길 이어져경기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4건 선정…평택시 '대상'[오늘 경기]가축방역 우수사례 평가 전국 '최우수' 선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