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통합당 '의안정보시스템 조작 혐의로 백혜련 의원 등 고발'뉴스1 제공2020.08.03 | 10:33:10가-100%가+(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국회 법사위 소속 조수진, 유상범 미래통합당 의원이 3일 오전 공전자기록위작죄 및 직권남용 혐의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3명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고발 명목은 백 의원 등 3명이 지난달 29일 법사위 전체회의가 열리기도 전에 처리해야 할 안건의 결과를 의안정보시스템에 표기했다는 혐의다. 2020.8.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