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홈센터가 최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축기술인회와 건축기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은 유순태(오른쪽) 유진홈센터 대표이사와 전상훈 건축기술인회 회장. /사진=유진그룹
유진그룹 계열사인 유진홈센터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축기술인회와 협약을 맺고 건축기술인 복지 증진에 나선다.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를 운영 중인 유진홈센터는 건축기술인회와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유진홈센터는 이번 협약 체결로 34만 건축기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혜택 제공과 정보교류를 통한 산업발전 도모 등 상호협력 파트너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건축기술인회는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 홍보활동에 적극 협조하고 나아가 양측이 보유한 핵심사업과 연구자산을 바탕으로 시장 선진화에 기여하며 양측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유순태 유진홈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프로모션 차원의 협업을 넘어 양측의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건축기술인회와 협력 관계를 강화해 국내 인테리어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