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다시 300명대로 올라섰다. /사진=로이터

일본 도쿄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다시 300명대로 올라섰다.
NHK는 4일 오후 3시 기준 도쿄도 내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9명이라고 보도했다.

이로써 도쿄 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만4022명에 이르렀다.


이날 도쿄를 포함한 일본 전국의 신규 감염자 수는 663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