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가 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인신매매 피해자 초청행사에 윌리엄 바 법무장관과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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