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앵 주얼러 쇼메와 아시아 지역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송혜교가 다시 한 번의 협업을 통해 쇼메 메종을 대표하는 비 마이 러브 (Bee My Love) 컬렉션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비 마이 러브는 여름이 가진 특유의 경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내포하는 컬렉션으로 송혜교의 생동감 넘치고 우아한 매력과 만나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또한 쇼메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송혜교를 통해 쇼메의 우아하고 진취적인 여성상을 표방했으며, 이는 쇼메 메종을 통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Graceand Character‘캠페인의 일환이다.
배우 송혜교는 "쇼메와 다시 한번 작업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쇼메의 아이코닉 컬렉션 비 마이 러브가 지닌 다채로운 감성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하는데 큰 영감과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 때문에 더욱 사랑할 수밖에 없다"라며 쇼메와의 캠페인 후기를 전했다.
비 마이 러브 컬렉션은 왕실의 상징이자, 권력과 충성을 상징하는 꿀벌에게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나폴레옹 황제를 비롯한 프랑스 왕실의 공식 주얼러였던 쇼메는 이러한 영감을 바탕으로 완벽한 대칭과 견고한 사랑을 상징하는 허니콤(벌집) 모티브를 주얼리로 재탄생 시켰다. 또한, 쇼메의 비 마이 러브 컬렉션은 18K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옐로 골드 소재로 구성됐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