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 U+ “美 화웨이 장비 사용 금지 보편적 수준… 보안에 만전”박흥순 기자2020.08.07 | 10:48:32가-100%가+LG유플러스는 7일 2분기 실적발표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이 화웨이 장비 사용 중단을 요구한 것은 보편적인 수준에서 미 국무부의 전략적 내용을 얘기한 것으로 본다”며 “심각한 것을 느끼지 못했다. 보안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주요뉴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