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문 라이프스타일 케어 브랜드 베러데이가 여성의 건강한 질 환경을 고려한 여성청결제 페미닌 워시를 출시했다. /사진=베러데이 제공
여성 전문 라이프스타일 케어 브랜드 베러데이가 여성의 건강한 질 환경을 고려한 여성청결제 페미닌 워시를 출시했다.

7일 베러데이에 따르면 여름철 민감한 부위를 청경하게 유지할 수 있는 페미닌 워시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베러데이 페미닌 워시는 외음부의 진정과 보습에 좋은 병풀추출물을 큰 비중으로 넣었다. 

베러데이 관계자는 "질 건강을 위해선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를 8:2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페미닌 워시는 최적의 유산균 밸런스를 위해 5종 유산균 포뮬라를 배합했다"며 "또 모든 성분을 EWG 1~2등급으로 구성, 호르몬교란으로 각종 여성질병을 유발하는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벤조페논을 넣지 않았다"고 밝혔다. 

베러데이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여성 전문 라이프스타일 케어 브랜드다. 여성 생애주기를 고려해 생리통과 월경전증후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베러데이'와 갱년기를 겪는 중년 여성의 뼈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베러데이플러스' 등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