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더샵갤러리는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기됐지만 지난달 ‘수도권 공공시설 운영제한 조치 완화 결정’ 이후 자체 방역 지침과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수칙을 완비해 이번에 일반 공개를 결정했다.
더샵갤러리 1층은 기업홍보관이며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 외에도 포스코의 프리미엄 철강재 브랜드 ‘이노빌트’의 미디어 테이블과 증강현실(AR) 기법을 통해 포스코건설의 첨단스마트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2층은 서울권 분양 단지의 견본주택으로 사용되며 3층은 포스코건설의 미래주거공간을 엿볼 수 있는 리모델링관과 도산공원뷰의 테라스, 북카페, 포스코 철강재를 활용한 스틸 오브제 등이 전시된 복합문화관이다. 일반 투어는 1층과 3층을 둘러볼 수 있다.
전시관 관람 등 참여신청은 더샵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투어는 하루 4회(평일 오전 10시30, 13시30, 15시, 16시30분) 운영되며, 회당 10인 이내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