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 러닝메이트로 낙점된 해리스 의원뉴스1 제공2020.08.12 | 08:00:10가-100%가+(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상원 의원이 1월 31일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심리 중 기자회견에 참석을 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는 11일(현지시간) 오는 11월 대선의 부통령 후보로 사상 첫 흑인여성인 해리스 의원을 지명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트럼프 정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직접 경고인도네시아 플로레스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