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이 53, 5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화성시청이 53, 5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4일 화성시청은 경기 화성시 장지동에 거주하는 A씨와 A씨의 자녀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두 사람은 지난 13일 오전 10시 서울 강서구 확진자 관련 능동감시대상자로 분류돼 질본시스템 이관 통보됐으며 동탄 승차형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날 저녁 9시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기초 역학조사 뒤 병상배정을 요청했다. 또 환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 이동동선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