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이주연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지난 13일 이주연은 자신의 SNS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한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었다.
블링블링한 하얀 재킷에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은 이주연은 하얀색 머리띠로 포인트를 줬고, 검은색 구두와 양말을 착용하고 있었다.
그녀의 멋진 패션 센스와 함께 무엇보다도 상큼하고 아름다운 그녀의 미모가 돋보였다.
이주연은 쇼핑에 만족감을 얻은듯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고 잘 어울린다" , "너무 오랜만에 봐서 반갑다 미모가 여전하다" , "인간 명품 빛이 나네요"라며 그녀의 근황에 반가움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4년까지 가요계에서 활동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 4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출연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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