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됐다. 사진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고 있는 모습/사진=장동규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5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정례브리핑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