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작 차관보, 번스타인 대사와 얘기하는 폼페이오뉴스1 제공2020.08.17 | 11:57:25가-100%가+(산토도밍고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마이클 코작 차관보 대행, 로빈 번스타인 도미니카 주재 미국 대사가 16일(현지시간) 산토도밍고 의회에서 열린 루이스 아비나데르 신임 도미니카 공화국 대통령의 취임식이 끝난 뒤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재산 1.7조' 호날두 아내 됐지만…조지나는 성도 삶도 그대로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