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오나미의 소개팅남으로 등장한 마테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마테오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오나미의 소개팅남으로 등장한 마테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는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성광이 '김영철과 아이들'이라고 부르는 이 모임은 평소 절친 모임. 김영철, 박영진, 오나미, 김민경이 박성광, 이솔이 집을 찾아와 박성광의 과거 연애사를 들춰 신혼 부부를 당황케 했다.

박성광은 “내가 생각해 둔 사람이 있다”며 오나미 위한 즉흥 소개팅을 만들었다. 오나미의 소개팅 남은 마테오였다. 그는 “가게도 하고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며 마테오를 소개했다.

특히 마테오는 오나미에게 의자를 넣어주는 매너를 보여 눈길을 사로 잡았다.
오나미는 마테오와 인사를 나눈 뒤 음료 주문 신호를 보냈다. 마테오가 오기에 앞서 오나미는 박성광과 신호를 맞췄던 것. 오자마자 보다가 음료 뭐 시킬지 물어봤을 때 호감이면 물이나 주스를, 별로면 고로쇠를 주문하기로 했었다.

오나미는 마테오를 향한 호감을 표하며 물을 선택하며 호감 신호를 보냈다.


마테오는 자신이 88년생 33세라고 말했다. 이어 마테오는 “TV에서 볼 때보다 더 예쁘시다. 말투가 너무 귀여우시다”라고 말했다. 하

마테오는 또 “가게를 운영 중이다. 시그니처 메뉴는 곱창라멘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나미는 “곱창 너무 좋아한다”라며 가게를 한 번 가겠다며 다음 약속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