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이 '김영철과 아이들'이라고 부르는 이 모임은 평소 절친 모임. 김영철, 박영진, 오나미, 김민경이 박성광, 이솔이 집을 찾아와 박성광의 과거 연애사를 들춰 신혼 부부를 당황케 했다.
박성광은 “내가 생각해 둔 사람이 있다”며 오나미 위한 즉흥 소개팅을 만들었다. 오나미의 소개팅 남은 마테오였다. 그는 “가게도 하고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며 마테오를 소개했다.
오나미는 마테오와 인사를 나눈 뒤 음료 주문 신호를 보냈다. 마테오가 오기에 앞서 오나미는 박성광과 신호를 맞췄던 것. 오자마자 보다가 음료 뭐 시킬지 물어봤을 때 호감이면 물이나 주스를, 별로면 고로쇠를 주문하기로 했었다.
오나미는 마테오를 향한 호감을 표하며 물을 선택하며 호감 신호를 보냈다.
마테오는 자신이 88년생 33세라고 말했다. 이어 마테오는 “TV에서 볼 때보다 더 예쁘시다. 말투가 너무 귀여우시다”라고 말했다. 하
마테오는 또 “가게를 운영 중이다. 시그니처 메뉴는 곱창라멘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나미는 “곱창 너무 좋아한다”라며 가게를 한 번 가겠다며 다음 약속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