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공공주택 생활·인테리어 사진 공모’에 나선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주택 생활·인테리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집, 아름답고 실용적인 LH 주택 자랑’이라는 주제로 인테리어 및 주거공간 활용 우수 사례를 발굴해 주거공간에 대한 소중함을 환기하고 입주민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 비법을 LH의 디자인 개발에 반영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LH가 건설한 장기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의 주거공간 활용 아이디어가 잘 드러나도록 가구 내부 사진을 찍고 공모 접수 사이트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9월9일 오후 4시까지며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심미성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주택’ 분야와 기능성이 뛰어난 ‘실용적인 주택’ 분야로 구분해 심사한다.

LH는 11월 중 시상식을 개최해 대상 7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 등 총 4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