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K-뉴딜위)는 19일 '데이터댐' 구현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K-뉴딜위는 이날 오후 3시부터 더존 을지타워에서 데이터댐 정책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에는 위원장인 이해찬 민주당 당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관석 수석부의장을 비롯한 각 분과별 위원장이 참석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인사도 참석한다.
'데이터 댐' 이란 공공·민간 기업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정보로 재구성한 집합 시스템을 의미한다.
최근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사태로 인한 경제 위기 대응책으로 '한국판 뉴딜'을 발표하는 동시에 '데이터 댐' 구상 계획을 발표했다. '데이터 댐'은 한국판 뉴딜의 양축인 디지털 뉴딜의 핵심으로 꼽힌다.
K-뉴딜위는 이날 디텍(DTEC) 전시관을 관람하고 Δ데이터 댐 구축 및 제도혁신 방안Δ공공데이터 활용 민간 성공사례Δ데이터구축 AI 경쟁력 확보방안 등 주제 발표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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