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사청문회도 거리두기뉴스1 제공2020.08.19 | 10:29:10가-100%가+(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기재위 전체회의에서 열린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강화된 방역조치에 따라 참석 인원을 50명 이하로 제한했다. 2020.8.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