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코로나 확진자에 이어 전북에서 또 한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5번째 코로나 확진자에 이어 전북에서 또 한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익산시청은 "익산시 6번 확진자 발생(5번 확진자 접촉자). 동선 추후 고지예정. 감염차단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꼭 실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익산 6번째 확진자는 익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30대 남성 직장인으로 5번 확진자의 지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익산시는 5·6번 확진자의 동선 파악과 카드사용내역, 접촉자 확인 등 면밀한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이동경로와 접촉자를 파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