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안현모와 윤소희는 영어 초보자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어플부터 해외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일상 영어 문장까지 배울 수 있는 어플까지 직접 사용하며 장, 단점을 과감히 리뷰할 예정이다. 특히 안현모는 정통 국내파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동시 통역가가 된 비법을 공개해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윤소희와 안현모의 원어민 수준의 영어 발음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윤소희, 안현모 외에도 숨겨진 영어 능력자인 오영주 또한 그녀의 영어 공부법을 공개한다. 영어를 전혀 모른 채 해외로 나갔던 오영주는 “못 해도 뱉었어요” 라고 밝히며 자신감과 발화량이 영어공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이라 짚었다.
이에 필리핀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던 산다라박은 “그래도 뭐니 뭐니해도 연애죠” “(연애) 하고 나서 원어민 됐어요 저는”이라고 밝히자 MC들은 “이게 LTE 방법이죠”, “그게 진짜 찐이라고 했어 진짜!” 라며 폭풍 공감을 했다는 후문이다. 팔로우미 공식 뇌섹녀 윤소희와 안현모의 영어공부 비결은 ‘팔로우미 리뷰온’ 10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