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김희정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배우 김원해와 지난 12일 촬영을 했다. 김원해 배우가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으며 김희정 배우와 매니저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두 사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희정이 출연 중이던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극본 조승희, 제작 JTBC스튜디오·콘텐츠지음) 측은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에서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촬영을 취소했다.
한편 김희정이 출연하는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표지훈,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 등이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