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풍경 <자료사진> © AFP=뉴스1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일본 도쿄도는 23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도내에서 212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본 공영 NHK는 일일 확진자가 200명을 넘긴 것은 4일 연속이며,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9333명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도쿄도 측은 도내 감염 상황이 무척 엄중하다면서 여름 휴가 기간 동안 도외로의 여행과 야간 회식, 장거리 외출 등을 삼가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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