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소병철(왼쪽부터)·백혜련·김종민·박주민·최기상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범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미래통합당을 향해 “공수처 출범을 가로막는 것은 직무유기이자 국민에 대한 도전”이라며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의 선임을 재차 촉구했다. 2020.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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