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과 만나 주먹을 맞대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의사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의협이 집단휴진을 강행한다면 환자들은 두려워하고 국민들은 불안해하실 것"이라며 "이 자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진정성 있는 정책 대화에 정부와 의료계가 힘을 합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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