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로비 게시판이 취소된 행사들로 인해 비어 있다.
국회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2주간 외부인의 방문을 제한하고 국회 사무처 직원과 의원 보좌진 등의 재택근무를 확대한다. 또한 회관 및 국회도서관에서의 모든 세미나도 중지된다.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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