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재형 감사원장 이석 논의하는 법사위 여야 간사뉴스1 제공2020.08.25 | 13:45:11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법제사법위원회 여야 간사인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도읍 미래통합당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재형 감사원장의 이석을 두고 논의하고 있다. 2020.8.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