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멜라니아 연설 마친 뒤 손 흔드는 멜라니아 아버지뉴스1 제공2020.08.26 | 13:01:03가-100%가+(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아버지 빅토르 크나브가 2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멜라니아 여사의 공화당 전당대회 연설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아메리칸 항공, 두 항공편에 같은 편명 지정…관제사가 충돌 막아다카이치, 패전 추도사서 '반성' 삭제…전쟁 책임 지웠다트럼프 정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직접 경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