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피아노를 그대로 닮은 모양에, 브랜드 베스트셀러 베르쇠즈 라인의 시그니처인 쇼팽 Berceuse in D flat major OP.57 악보를 그려 클래식 무드를 표현했다. 부드러운 촉감의 겉감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오염에 강한 안감을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손거울, 핸드크림 등 수납까지 고려한 넉넉한 사이즈로 선보인다.
뮤 테누토의 마케팅 관계자는 "고객분들께 더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였던 악보 파우치, 피아노 에코백이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얻었고, 이번 그랜드 피아노 파우치 출시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콘셉트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랜드 피아노 파우치'를 포함한 뮤 테누토의 전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29cm, 텐바이텐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