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1797 팽나무하우스 전경./사진=동래구
부산 동래구는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0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 공모 결과 ‘1797 팽나무하우스 개관 및 운영 정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는 2013년부터 행정 및 정책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상호 정보 공유 및 교류를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를 공모하고 있다.

동래구는 지난해 5월 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1797 팽나무하우스’를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유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김우룡 구청장은 “‘1797 팽나무하우스’가 주민사랑방으로서 소통의 장소와 더불어 문화·예술·창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여 한국 행정과 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