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총 3채의 건물을 신고했다. 이 가운데 배우자 명의의 강남구 대치동 업무용 빌딩 지분 신고액이 158억 6785만원에 달했다. 나머지 2채는 배우자 소유의 강남구 논현동 연립주택, 본인 명의의 오피스텔 전세권이었다.
부동산 부자 2위는 174억 9692만원(건물 128억 5812만원)을 신고한 백종헌 통합당 의원이었다. 이어 3위는 149억 9672만원(건물 139억 2500만원)을 신고한 한무경 통합당 의원이다.
175명 중 2주택 이상을 보유한 의원은 48명이었다.
특히 백종헌 의원은 오피스텔 29채와 아파트 1채를 보유하고 있었고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과 양정숙 무소속 의원은 각각 4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3주택 보유자는 5명으로 김홍걸 민주당 의원, 김희곤·윤주경·이주환·황보승희 통합당 의원이었다.
부동산 부자 2위는 174억 9692만원(건물 128억 5812만원)을 신고한 백종헌 통합당 의원이었다. 이어 3위는 149억 9672만원(건물 139억 2500만원)을 신고한 한무경 통합당 의원이다.
175명 중 2주택 이상을 보유한 의원은 48명이었다.
특히 백종헌 의원은 오피스텔 29채와 아파트 1채를 보유하고 있었고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과 양정숙 무소속 의원은 각각 4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3주택 보유자는 5명으로 김홍걸 민주당 의원, 김희곤·윤주경·이주환·황보승희 통합당 의원이었다.
2주택 이상을 보유한 의원 중에는 이른바 강남 3구에 아파트 등을 보유한 의원들이 다수 있었다.
김희재 민주당 의원은 송파구 잠실에, 정경희 통합당 의원은 배우자 명의로 강남구에, 윤창현 통합당 의원은 서초구에 각각 아파트 1채씩을 보유하고 있었다.
2주택자인 유경준 통합당 의원과 주철현 민주당 의원은 서초구에 각각 1채의 아파트를, 류성걸·최춘식 통합당 의원은 각각 강남구와 송파구에 아파트를 1채씩 보유하고 있었다.
175명 중 부동산 신고액이 가장 낮은 의원은 지성호 통합당 의원으로 마포구 성산동 아파트의 전세권 351만원과 모친의 인천 부평구 아파트 전세권 243만원 등 594만원을 신고했다.
175명 중 무주택자는 28명이었다.
김희재 민주당 의원은 송파구 잠실에, 정경희 통합당 의원은 배우자 명의로 강남구에, 윤창현 통합당 의원은 서초구에 각각 아파트 1채씩을 보유하고 있었다.
2주택자인 유경준 통합당 의원과 주철현 민주당 의원은 서초구에 각각 1채의 아파트를, 류성걸·최춘식 통합당 의원은 각각 강남구와 송파구에 아파트를 1채씩 보유하고 있었다.
175명 중 부동산 신고액이 가장 낮은 의원은 지성호 통합당 의원으로 마포구 성산동 아파트의 전세권 351만원과 모친의 인천 부평구 아파트 전세권 243만원 등 594만원을 신고했다.
175명 중 무주택자는 28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