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적 감도는 국회뉴스1 제공2020.08.28 | 08:49:17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출입 기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일시 폐쇄한 국회가 오는 29일까지 폐쇄 조치를 연장한다.국회는 오는 31일부터 추가 확진자가 없을 경우에 한해 상임위원회 회의 등 업무를 정상화할 방침이다.사진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의 문 닫힌 모습. 2020.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이 대통령,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 확대…'대체불가 대한민국' 선포여한구 통상본부장 직권면직…대미투자 후속협상 촉각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