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는 브랜드 시그니처 라인 '노맨틱(NOMANTIC)'을 테마로 청키한 디자인의 운동화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비욘드클로젯




비욘드클로젯 운동화는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아키클래식'과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아키클래식만의 트렌디한 디자인에 비욘드클로젯의 노맨틱 라인 하트 자수가 위트 있게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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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와 천연 가죽으로 레이어드 된 디자인의 비욘드클로젯 운동화는 어퍼 전체에 들어간 3M 스카치로 레트로 퓨쳐리즘 감성을 담아냈다. 또 청키한 스타일의 오버사이즈 아웃솔로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5CM 굽으로 키높이 효과를 더했다. 컬러는 블랙, 그레이, 화이트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비욘드클로젯

더불어 비욘드클로젯은 노맨틱(NOMANTIC)과 I.L.P(아이 러브 펫) 라인 2020FW 룩북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나의 옷장'이라는 의미의 'MA CLOSET' 테마로 해 80년대 빈티지 무드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를 활용한 레이어링룩을 선보였다. 또 과거와 현대적 감성을 믹스하여 빈티지하면서도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다.


2020FW 노맨틱 컬렉션은 하트 자수가 들어간 자켓과 가디건, 니트, 셔츠, 팬츠의 의류 라인과 에코백 베레모, 스카프 등의 액세서리 라인으로 구성됐다. 또 다양한 강아지 그래픽의 패치워크 프린트가 돋보이는 I.L.P 라인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