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서욱 육군참모총장(58·육사 41기)을 지명했다.
청와대는 서 후보자에 대해 "야전과 작전 분야 전반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고, 한미연합 합동작전 분야에 대한 높은 전문성 보유했다"며 "아울러 문재인 정부의 안보 철학과 국정 과제에 대한 이해도 높다"고 밝혔다. (국방부 제공) 2020.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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