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9일 코로나19 8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가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8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86번 확진자(청북읍 거주·40대)의 감염경로는 현재 파악 중이다. 지난 27일 검사, 29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감염경로 및 정확한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시 관게자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는대로 시 홈페이지·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