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다산신도시 내 다수의 공공기관 등 주요 인프라를 잇는 구심점 역할을 할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연이은 아파트 규제로 오피스텔·상가가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어 투자자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6192-1(지금지구 상업 2블록)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0층, 전용면적 47~58㎡ 총 840실 규모의 오피스텔(지상 4층~10층)과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지하 1층~지상 3층)로 구성된 대형복합시설이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55~58㎡A 98실 ▲47~53㎡B 728실 ▲55㎡C 14실로 구성될 예정이다.
최근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대부분이 아파트를 겨냥한 반면 수익형부동산은 비교적 규제 영향이 덜해 오피스텔·상가로 구성된 이 단지는 더욱 각광받을 전망이다. 실제로 청약통장, 자금조달 계획서가 필요하지 않으며 대출규제도 받지 않는다.
무엇보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탁월한 입지 덕택에 풍부한 배후수요가 강점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다산신도시 일대는 1만6800여가구가 거주해 수도권 동북부 최대 거점도시로 거듭나고 있으며 단지는 그 중에서도 중심상업지구의 최중심지에 들어선다.
시청·법원·경찰서 등 다수의 공공기관들이 단지를 둘러싸는 형태로 들어서고 있어 더욱 기대감이 높다. 현재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남양주시법원), 남양주교육지원청 등이 위치해 있으며 추가로 의정부지방검찰청(남양주지청), 의정부지방법원(남양주지원) 등도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계획된 사업이 속속 완료되면 일대는 이곳에 종사하는 직장인 수요까지 확보해 자족기능까지 갖춘 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는 걸어서 8분 거리에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위치한 역세권으로 청량리까지 20분, 잠실·강남까지는 30분대로 도달 가능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2022년 착공예정)과 서울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인 별내선과 경의중앙선역 신설(왕숙2지구) 등 추가 교통호재도 예정돼 서울 접근성은 앞으로도 계속 개선될 전망이다.
이밖에 주거 편의성을 높여주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2020년 11월 개점 예정), 롯데백화점(구리점), 이마트(다산점),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 대형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고 양정초, 도농중, 동화중, 동화고,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등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