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더 빨리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계속되는 장마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든 이 시기에 제가 축하받는다는 게 괜히 죄송스럽기도 해서 계속 고민하다가 조심스레 말씀 드린다"며 "아기는 저처럼 튼튼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고 했다.
바다는 “2세를 낳고 성실하게 활동할 예정이니 사랑과 응원 계속 부탁드릴게요”라며 출산 이후에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바다의 소속사 관계자는 “바다 씨가 귀하게 찾아온 축복 같은 2세와의 만남을 감사한 마음으로 기다리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가족과 지인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고 태내의 아이 또한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바다 역시 소속사를 통해 “잇따른 재해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기에 이러한 소식을 전하는 것이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새 생명을 얻은 기쁨을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알리면서 함께 밝고 희망찬 내일을 꿈꾸고 싶었다”라고 조심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최근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기면서 차분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항상 보내주시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와 근황을 전했다.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모두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 바다에게 동료 스타들의 축하 역시 뜨거웠다. 배우 소유진은 "언니 너무나 축하해요. 순산을 기도할게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성우 서유리 역시 "언니 너무너무 축하해요"라고 적었다. 이외에도 모델 이현이, 혜박 등의 스타들이 바다의 순산을 응원했다.
이로써 S.E.S 멤버 슈, 유진, 바다 모두 엄마가 됐고, 누리꾼들은 “감회가 새롭다”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바다는 10세 연하인 요식업계 사업가와 2017년 3월 결혼했다. S.E.S 멤버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세 자녀를 낳았다.
바다는 “2세를 낳고 성실하게 활동할 예정이니 사랑과 응원 계속 부탁드릴게요”라며 출산 이후에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바다의 소속사 관계자는 “바다 씨가 귀하게 찾아온 축복 같은 2세와의 만남을 감사한 마음으로 기다리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가족과 지인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고 태내의 아이 또한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바다 역시 소속사를 통해 “잇따른 재해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기에 이러한 소식을 전하는 것이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새 생명을 얻은 기쁨을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알리면서 함께 밝고 희망찬 내일을 꿈꾸고 싶었다”라고 조심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최근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기면서 차분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항상 보내주시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와 근황을 전했다.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모두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 바다에게 동료 스타들의 축하 역시 뜨거웠다. 배우 소유진은 "언니 너무나 축하해요. 순산을 기도할게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성우 서유리 역시 "언니 너무너무 축하해요"라고 적었다. 이외에도 모델 이현이, 혜박 등의 스타들이 바다의 순산을 응원했다.
이로써 S.E.S 멤버 슈, 유진, 바다 모두 엄마가 됐고, 누리꾼들은 “감회가 새롭다”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바다는 10세 연하인 요식업계 사업가와 2017년 3월 결혼했다. S.E.S 멤버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세 자녀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