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미래통합당 새 당명 후보 '국민의힘'이 1일 상임전국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통합당은 이날 상임전국위를 열고 ARS 투표를 통해 강령 개정(안) '모두의 내일을 위한 약속’ 및 기본정책 개정(안)' '10대 약속' 심의 및 작성, 당명 개정안, 국민통합위원회-약자와의 동행위원회 신설을 위한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 당명 개정안과 정강·정책 개정안은 2일 전국위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