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 H&G는 오는 29일 오전 11시에 합병계약 승인의 건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 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사진=에이프로젠
에이프로젠 H&G는 오는 29일 오전 11시에 합병계약 승인의 건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 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회사는 지난 4월24일 에이프로젠 KIC가 비상장사인 에이프로젠과 코스닥 상장사인 에이프로젠 H&G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합병 반대의사 표시 접수는 오는 11일부터 28일까지 이뤄진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는 오는 29일부터 10월19일까지다.


회사 측은 “차후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 여부에 따른 변경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추가 정정을 통해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에이프로젠 KIC와 합병을 추진 중인 에이프로젠은 이중항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