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 음식 준비 및 차례상 차림의 번거로움을 덜어 보다 간편하고 손쉽게 성묫길을 준비할 수 있는 포장 서비스인 'JW 명절 투 고'를 오는 10월4일까지 선보인다.
'JW 명절 투 고'는 명절 문화의 간소화와 간편 가정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JW 메리어트 동대문 타볼로 24의 셰프이 직접 맛과 영양 모두 고려해 준비한 명절 음식 세트다.
세트 구성은 일반 'JW 명절 투 고'와 'JW 프리미엄 명절 투 고'로 나뉜다.
일반 세트의 메뉴로는 새우와 동태, 두부, 녹두전 등을 담은 '사색 모듬전'부터 보리굴비, 갈비찜, 불고기, 잡채, 문어숙회, 삼색 나물 등 총 8가지 등이 있다.
또한 'JW 프리미엄 명절 투 고'는 오색 모듬전, 한우 갈비찜, 한우 불고기, 맛과 영양은 물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영광 참굴비 및 셰프가 직접 준비한 수제 약과를 추가로 제공한다.
'JW 명절 투 고'는 별도의 요금을 내면 가족 구성원 수에 알맞게 메뉴를 추가할 수도 있다. 또한 JW 메리어트 동대문은 메뉴 하나하나 친환경 용기에 담아 개별 포장해 휴대성까지 고려했다.
예약 뒤 차량을 이용한 퀵 서비스 및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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