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키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윌리엄 바 미국 법무 장관이 1일(현지시간) 격렬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발생한 위스콘신주 커노샤를 방문하기 위해 일리노이주 워키건 공항에서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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