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리노이 공항 도착하는 바 법무뉴스1 제공2020.09.02 | 12:17:06가-100%가+(워키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윌리엄 바 미국 법무 장관이 1일(현지시간) 격렬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발생한 위스콘신주 커노샤를 방문하기 위해 일리노이주 워키건 공항에서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일본, 기록적 호우에 최소 8명 사망…나리타공항에 7000명 발 묶여코스피 변동성 조명한 외신, 개인 투자자 손실에…"조울증 앓는 듯"팀 쿡, 미국 내 맥 미니 생산라인 공개…트럼프 정부에 힘 실어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