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현 기자,박주평 기자 = 임세은 청와대 청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청년소통정책관)이 2일 청와대 부대변인에 임명됐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임세은 청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부대변인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비서관 인사를 통해 윤재관 당시 부대변인을 국정홍보비서관에 임명한 바 있다.
강 대변인은 "임세은 신임 부대변인은 청년소통정책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청년 정책 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청년층과 소통하고 가감없이 전달해왔다"며 "앞으로 다양한 국정 현안에서 여성과 청년 입장을 대변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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