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군, '태풍 피해 우려 지역 항공기를 타기지로'뉴스1 제공2020.09.02 | 16:49:27가-100%가+(서울=뉴스1) = CN-235, C-130 등 공군 수송기 전력이 2일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라 공군 제19전투비행단 주기장으로 전개하고 있다.공군은 이번 태풍 '마이삭'에 대비해 5개 부대, 100여 대 항공기를 타기지로 안전하게 전개했으며, 항공 전력 보호를 위해 항공기 결박, 격납고 입고 등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이 대통령,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 확대…'대체불가 대한민국' 선포여한구 통상본부장 직권면직…대미투자 후속협상 촉각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